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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 Prince 타카하시 카이토, 에트로의 얼굴로♡ 일본인 최초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 임명!

2025년 4월 3일,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ETRO(エトロ)[ETRO]가 일본인으로는 최초로 King & Prince의 타카하시 카이토(髙橋海人)를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로 임명했다고 발표했어요!

게다가 발표일은 그의 26번째 생일♡ “이보다 기쁜 생일 선물은 없어!”라고 말할 만큼의 대형 뉴스에 팬들은 물론 패션 업계에서도 주목하고 있어요.

fasme 세대에게도 인기가 많은 타카하시 카이토가 ETRO와 함께 보여줄 새로운 매력에 벌써부터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 없어요!

타카하시 카이토 × ETRO, 최강의 조합 실현♡

밀라노에 본사를 둔 명품 브랜드 ETRO(エトロ)[ETRO]는 페이즐리 무늬와 장인 정신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패션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빠질 수 없는 존재예요.

그런 ETRO의 매력을 누구보다 빨리 알아챈 사람이 바로 타카하시 카이토. 2024년부터 브랜드의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밀라노 패션쇼에 참석하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르코 데 빈첸초(Marco De Vincenzo)와도 긴밀한 관계를 맺어왔대요.

그 자신도 “사적으로도 자주 입고 있고, 정말 좋아하는 브랜드예요”라고 말할 정도로 ETRO를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그런 타카하시가 마침내 ‘브랜드의 얼굴’로서 글로벌 홍보대사에 취임! 일본인 최초라는 점에서 진정한 역사적 성과라고 할 수 있어요.

“패션은 예술” 타카하시의 감성은 ETRO와 찰떡궁합♡

“ETRO는 ‘입는 예술’이라고 생각해요.”라고 타카하시는 말했어요.

그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고, 색 조합이나 자유로운 아이디어로 패션을 즐기는 자세가 ETRO의 철학과 정말 잘 맞아요♡

“스카프를 다리에 감아본다든지, 모자와 함께 스타일링해보기도 해요”라고 말하듯이, 고정된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옷을 즐기는 그의 스타일도 매력 포인트 중 하나예요.

“옷을 입으면서 자신을 더 잘 알 수 있고”, “내가 하나의 예술이 되어 거리를 걷는 느낌이에요”라는 그의 감성은 앞으로의 ETRO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어줄 거예요♡

페이즐리 무늬를 자신의 감성으로 그리고 싶다! 타카하시의 앞으로의 행보도 기대

글로벌 홍보대사로서의 활동에 대해 “페이즐리 패턴에 저만의 감성을 담아 직접 그리고 디자인해보고 싶어요”라고 밝힌 타카하시.

그는 단순히 옷을 “입는 것”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문화나 무늬에 대한 존중심도 갖고 있어서, 패션을 사랑하는 우리에게도 충분히 공감이 되는 부분이에요!

“ETRO에 대해 전부 배우고 싶을 정도예요(웃음)”라고 말할 만큼 배움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모습에, 앞으로의 활약이 정말 기대돼요♡

타카하시 카이토의 취임 영상도 공개 중!

홍보대사 취임을 기념해 ETRO 공식 유튜브에서는 「ETRO X Kaito Takahashi – 홍보대사 취임 공식 영상」도 공개됐어요!

카이토의 ETRO 스타일을 가득 담은 영상이니 꼭 확인해보세요♩

▶「ETRO X Kaito Takahashi – 홍보대사 취임 공식 영상」
URL:https://youtu.be/H7ys9AA3mSA

타카하시 카이토의 새로운 매력을 만날 기회♡

패션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자유로운 감성으로 ETRO의 새로운 매력을 전 세계에 발신해나가는 타카하시 카이토. 그 존재는 앞으로 패션을 즐기는 방식에 영감을 줄 존재가 될 거예요!

ETRO의 의상을 입은 그의 모습에 마음을 빼앗길 게 분명해요. 앞으로의 협업도 꼭 주목해주세요♡

▷「ETRO」 공식 사이트 : https://www.etro.com/jp-ja/

この記事を書いた人

natsuki

natsuki